올바른술문화연구소
연구소 소개

비난이 아니라 안전과 회복

올바른술문화연구소는 주취 현장을 비난의 대상이 아니라 돌봄과 안전의 문제로 바라봅니다.

인사말

술자리는 우리 사회의 오랜 만남의 자리입니다. 동시에 취중 사고와 귀가 실패는 당사자와 주변 모두에게 깊은 상처를 남깁니다.

연구소는 사람을 탓하기보다 집까지 데려다 주는 일, 강요 없는 자리 만들기, 사고 이후의 정보 안내에 집중합니다. 작은 현장의 반복이 문화를 바꿉니다.

설립 취지

주취자를 낙인찍는 대신, 안전한 음주문화와 회복을 연구하고 현장에서 실천하기 위해 연구소를 운영합니다.

하는 일

가치

존중

취한 사람을 조롱하거나 방치하지 않습니다.

안전

집까지 돌아가는 길을 문화의 일부로 봅니다.

정직

법률 대리·진단·치료를 가장하지 않습니다.

연혁

설립 이후 안전한 음주문화 연구·현장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준비 중

연도별 상세 연혁은 정리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올리겠습니다. 가상의 수상·연도를 기재하지 않습니다.

오시는 길

추후 공지

주소는 확정 공지 전까지 기재하지 않습니다. 방문·협력 문의는 후원 문의 페이지의 안내를 이용해 주세요.